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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에런아일랜드 / 옷에 대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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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여기, 에런아일랜드 / 옷에 대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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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66이었고
키도크고
덩치도크고
먹는것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지만
마음 먹으면 5키로 정도는
왔다갔다 했던지라
저는 늘 제가 66이라 믿고 살았습니다.
이번에 친구와 옷제작을 하기로 하고
옷공장을 방문하기 전 까지는 말이죠,,,,
그런데
세디센 옷공장 사장님께서
초면에 말씀하셨어요 ㅜㅠ

"너는 77이야 "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패션 관련 일하시는 분들 왜 이렇게
센언니들 이신지요ㅎㅎㅎ
제작옷 논의를 위해 의견을 피력하다
사장님 심기를 건들인 날은

"너는 77도 아니야,,
너는 77 반 이야!! "

그런 소릴 들으며
뚱쓰뚱쓰가 되어 황망한 얼굴로
옷공장에 앉아 있어야 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옷제작 이라는게
여러모로 쉬운일이 아닌데
우리나라에서 날씬하지 않은
사람이 하기엔
더욱 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몸소 깨닿게 되었습니다.
.
.
.
.
.
저와   
비슷한 취향,
비슷한 체형을
가진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원피스를 즐겨 입고
화려한 패턴을 좋아하며
컬러의 힘을 믿는 여자입니다.
날씬하진 않아도
멋진옷을 입고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만들어 간다는 건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은은하되 지루하지 않고
위트있되 유치하지 않은 아이템들로
이 공간을 채워 나가보려 합니다.

여기, 에런아일랜드!
그 섬에 혼자사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예쁘거나 날씬하지 않으며
트렌디 하지도 않고, 
실은 트렌드 따위 1도 관심 없으며
 하물며 인생의 모토가 MY WAY인 ㅎㅎㅎ
"나의 길을 가련다"고 
입버릇 처럼 말하는
저의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여기,
에런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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